피아제 하우스

1270D 주얼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가능성의 한계를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매뉴팩쳐가 하우스의 첫 번째 바게트 컷 주얼 세팅 오토매틱 스켈레톤 뚜르비옹 무브먼트를 선보이며 해당 분야의 기술적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피아제는 1270D 무브먼트의 양면과 브릿지의 측면, 그리고 몇몇 스크류에 총 56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1.9캐럿)를 세팅하기에 이르렀으며, 하나의 무브먼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47시간의 정밀한 작업이 소요되었습니다. 71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약 1.1캐럿)는 플라잉 뚜르비옹 캐리지와 표면 전체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플래티넘 로터 주위에서 8자를 그리며 눈부시게 반짝입니다. 14k 골드로 제작된 1270D 무브먼트는 두께가 5.71mm에 지나지 않으며, 레일 세팅, 그레인 세팅, 푸쉬 세팅 등 세 가지 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모토에 충실한 피아제는 전적으로 수공으로 이루어지는 가장 고급스러운 마감 단계인 "이미지 마감"을 통해 이 특별한 시계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