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하우스

900D (75117)

900D 다이아몬드 세팅 무브먼트

900D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5.60 mm의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하이 주얼리 시계를 작동시키는 탁월한 기술력이 집약된 무브먼트입니다. 이 기술적 쾌거는 피아제 매뉴팩처의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 기술의 정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탑재된 모든 부품들을 최소로 줄인 이 울트라-씬 시계는 케이스의 부피와 간결한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미세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얇은 두께의 소재로 인해 스톤 세팅을 위한 공간이 극도로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무브먼트 브릿지 세팅과 일부 기계 부품의 세팅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 기술의 탁월한 결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프 센터 시침 및 분침은 10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케이스백이 메인 플레이트의 역할을 하고 한 쪽 브릿지에만 배럴을 고정하여 4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다이얼 쪽에 위치한 화이트 골드 브릿지에는 다이아몬드가 전체적으로 스노우 세팅 되어 있으며 스크류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향상시킵니다. 수공으로 드로잉 및 베벨 처리한 브릿지와 플레이트, 태양광선 무늬 또는 원형 폴리싱 마감 처리한 휠을 통해 피아제의 시그니처인 완벽한 마감 처리를 보여주며 피아제를 상징하는 “P”장식이 레귤레이터에 더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