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get Society

Altiplano Ultimate Concept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모델은 단순한 울트라-씬 시계가 아닙니다. 이 세련되고 혁신적인 모델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피아제의 모토인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와 공명하는 탁월한 기술적 쾌거를 증명합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스위스 워치

1957년, 역사적인 무브먼트 9P를 선보인 이래로 피아제는 울트라-씬 럭셔리 시계 분야의 한계를 끊임없이 극복해오고 있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모델을 통해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우게 된 피아제는 최상의 슬림함을 추구하는 아름다운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형화의 걸작이라 할 수 있는 이 스위스 시계는 다양한 노하우의 완벽한 결합으로 탄생한 자랑스러운 결실입니다. 무브먼트가 개발되는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 매뉴팩쳐와 시계 장식을 담당하는 플랑 레 와트(Plan-les-Ouates) 매뉴팩쳐의 완벽한 협업으로 절대적인 우아함이 돋보이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수십 년간의 독창성과 대담성, 시계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울트라-씬 분야에서 피아제 하우스만의 독특한 유산이 형성되었습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기계식 워치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워치

이 특별한 울트라-씬 기계식 시계를 완성하기 위해 4년간의 연구와 개발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워치메이커와 디자이너, 케이스 제작자들이 협력하여 시계의 디자인과 정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제품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는 견고함과 얇은 두께의 조합을 가능하게 하는 코발트 주성분의 새로운 첨단기술 합금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술 솔루션 없이는 1/10mm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울트라-씬 무브먼트 역시 5개의 특허를 출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선된 레귤레이터와 드럼 및 커버가 없는 배럴, 와인딩과 시간 조정을 선택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조종 장치, 케이스 미들에 완벽하게 통합된 텔레스코픽 크라운, 더욱 선명한 글래스를 장착함으로써 다양한 혁신 기술을 끊임없이 확장하는 알티플라노 시계가 새롭게 완성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마이크로메케니컬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기술적 관점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정확성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울트라-씬 시계 부품들을 섬세하게 가공하는 피아제는 마감처리에서도 동일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모델에는 아주 작은 디테일에서도 스타일과 기술력이 공존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피아제가 중요시하는 디자인 코드인 휠은 원형 또는 썬버스트 모티브가 교차로 장식되었으며, 베벨 처리 및 썬버스트 새틴 브러시 마감 브릿지는 럭셔리 시계의 정교한 기계 장치를 드러내기 위해 오픈워크 세공되었습니다. 케이스에 사용된 메인 플레이트는 케이스백과 마찬가지로 블랙 PVD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알티플라노 모델은 1.1mm 두께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우아한 터치를 더해주는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 안감의 케블라 소재 스트랩과 함께 제공됩니다. 피아제 시그니처가 새겨진 울트라-씬 시계의 놀라운 품격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