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하우스

대담한 스타일

‘전례 없는 일을 하라’는 발렌틴 피아제가 메종의 디자이너들에게 던진 메시지입니다. 1963년 스톤 장식 다이얼을 채택한 시계를 선보이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피아제는 ‘21세기 컬렉션’의 커프 워치와 팬던트 워치로 인해 더욱 명성을 떨쳤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피아제는 재키 케네디(Jackie Kennedy),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소피아 로렌(Sophia Loren)을 포함한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피아제의 작품은 창의성과 기술의 수준에 있어 예술의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1967년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피아제가 여러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어온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피아제 골드 팬던트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