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하우스

1200P 그레이 무브먼트

전설적인 12P 무브먼트를 계승해 탄생한 1200P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입니다. 2.35mm의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워치메이커 피아제는 메종의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모든 부품을 정교하게 제작해나갔습니다. 1200P에 탑재된 일부 기어는 머리카락 한 올보다 약간 두꺼운 정도인 단 0.12mm에 불과하며, 휠 사이 공간은 0.1mm라는 최소한의 두께로 줄이면서 밸런스 스톱 장치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무브먼트의 9시 방향에 피아제 문장이 장식된 오프 센터 마이크로 로터를 놓으면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피아제는 차별화된 제품을 창조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탄생한 1200P 무브먼트는 태양광선 모티브로 장식된 휠과, 메종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피아제의 P를 양식화하여 장식한 인덱스가 돋보입니다. 이 독보적인 무브먼트는 원형 꼬뜨 드 제네브, 원형 그레인 메인 플레이트, 베벨 처리된 브릿지, 피아제 문장이 인그레이빙된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 로터 그리고 블루 처리 스크류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가 소중히 지켜왔던 미학 코드를 충실히 담아내며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