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하우스

910P 무브먼트

피아제 자체 제작 910P 울트라-씬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블랙 PVD 처리한 22K 골드 오프센터 로터.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기계식 시계 중 하나인 이 모델의 중심에 장착된 910P 무브먼트는 3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했으며, 900P 칼리버의 혁신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무브먼트와 케이스가 결합되어 4.30mm의 두께를 자랑하는 새로운 모델은 케이스를 219개의 메커니즘 부품이 장착된 플레이트로 사용합니다. 무브먼트의 구조를 반전시켜 브릿지를 다이얼 쪽에 위치시키고, 한쪽 브릿지에만 배럴을 고정시킨 복잡한 구조의 시계는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10시 방향에서 오프 센터 핸즈가 시간과 분을 표시합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와 핸드 세팅 시스템 전체를 밸런스 휠의 높이에 맞게 장착하고, 블랙 PVD 처리한 로터를 외곽에 장착하여 극도로 제한된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원형 새틴 브러시 마감 플레이트와 태양광선 무늬 새틴 브러시 마감 및 베벨 처리한 브릿지, 원형 그레인 또는 태양광선무늬 휠, 블랙 PVD 처리한 스크류를 비롯한 모든 부품은 유서 깊은 위치메이킹 전통을 따라 장식되었습니다. 끝으로, 피아제의 “P”를 새겨넣은 레귤레이터가 울트라-씬 모델의 마스터피스임을 증명합니다.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